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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는 가끔 문득문득 생각나 지는 곳이 있어요,

버섯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거기에 칼국수, 그리고 마지막엔 밥까지 볶아 먹을수 있는 곳

해촌칼국수!






위치는, 의정부 도서관 맞은편 소방서 뒤에 건물에 있습니다.




해촌칼국수 메뉴입니다.

저는 주로 버섯매운 칼국수 먹구요,

저번에 손칼국수도 먹어봤는데, 그것도 시원하니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금연구역!

뱃속에 믿음이가 생기고 나서, 식당에 가면 가장 중요한게 금연인지 아닌지더라구요.

제발 식당안에선 담배좀 자제해 주셨음 좋겠어요.ㅠ 어딘가에 예비엄마들이 있을지 모르잖아요.ㅠ

 




맛있는 반찬들이 먼저 나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겉절이 김치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버섯과 제일 잘 맞았습니다.







드디어 메인 요리의 등장 ! 버섯 매운 칼국수 입니다.

푹 끓이면서 버섯이 익으면 버섯 먼저 먹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버섯을 먹고나면, 칼국수를 투하해서, 익을때 까지 끓여서 먹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서비스 볶음밥!

이건 볶아달라고 말씀드리면, 오셔서 볶아 주세요.

이것도 진짜 맛있습니다.!

 

 

 

 

 

해촌칼국수 위치는,

의정부도서관 건너편 소방서 뒤에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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